우리나라 야구가 개막했네요.

저는 LG 트윈스를 응원하는 엘지빠에요.

작년에는 정말 오랜만에 가을야구를 하는 모습을 보여줬기에 올해에도 나름 기대가 상당히 큰데요. 그런데 이적시장에서 선수가 보강되지 않고 오히려 전력이 약화된 듯 한 모습이라 약간 걱정도 되긴 합니다.

 

이번에 거물급 신인인 입지섭 선수가 영입됐는데 워낙 언론에서 칭찬 연속이라

나름 기대를 해보려고 합니다. 190/94 로 신체조건이 워낙좋고 구속도 150km에 육박할 정도로 괜찮아서 올시즌에 불펜에서 얼마나 활약할 수 있을지 궁금하기도 하구요.

 

날씨도 점점 따뜻해 지고 해서 다음주 주말에 경기장에 한번 가볼 계획인데요.

화끈한 신바람 야구를 보여줬으면 좋겠습니다. ㅎㅎ

 

p.s 얼마전에 산 13년 엘지 올스타 모자 쓰고 가려구요.

Posted by 벤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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